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김포시김포시는 오는 23일 김포 아트빌리지에서 열리는 김포시 제1회 다담축제에서 부담없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 계층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간 1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다담축제에는 각종 먹거리와 디저트가 마련된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이 준비될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 사용자는 다양한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을 문화누리카드로도 즐길 수 있다.
한편, 다담축제는 ‘김포예술제·김포통진두레놀이 12마당 시연·한가위 축제’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이다. 각종 예술인단체의 공연 및 전시뿐만 아니라 초청 가수 공연 등도 마련되어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통합 축제인 다담축제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다담축제에 놀러와서 문화·예술을 향유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