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119특수대응단은 무등산 정상 상시개방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최근(11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은 오는 23일 무등산 정상 상시 개방과 가을철 많은 등산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산악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광주소방 통계에 따르면 올해(1~8월)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 따른 등산객 안전사고는 41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71건 발생했다.
유형별로는 체력 저하로 인한 실족이나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특수대응단은 정상 개방 행사에 대비해 소방장비 5대, 인원 19명의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등산로 곳곳에 설치된 위치표지판과 간이구조구급함을 정비해 등산객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김영돈 119특수대응단장은 “등산을 하기 전 기상 상황과 일몰 시간을 사전에 파악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 계획을 세워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