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양주시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의용소방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와 함께 중대재해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합동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 및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양주시 내 현업근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진행됐으며 근로자 총 35명이 참여했다.
‘안전보건교육 및 비상대응 훈련’은 최근 중대재해 사고 발생에 따른 피해 등으로 안전 점검 및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 사고 사전 예방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넘어짐·추락과 같은 발생이 잦은 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비상대응 훈련, ▲구호조치 방법,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 등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대재해 발생 시 구호 조치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의식 교육보다는 체험식 위주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교육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산업재해 예방에 취약한 안전교육 사각지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발생하기 쉬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우리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