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인창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이 또래교사로서 환경 또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7월 20일(목) 서울시교육청 특성화지원프로그램의 일환인 ‘1.5℃, 서대문 그린스쿨 시즌2’(이하 그린스쿨) 환경 또래교육을 인창중학교와 진행했다.
그린스쿨은 인창중학교 환경동아리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또래교육과 함께 환경기념일을 제정하고 재해석해 환경실천 콘텐츠를 제작·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환경문화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스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가 인창중학교 환경동아리, 이화여자대학교 중앙 환경동아리와 협약해 11월까지 운영된다.
이날 환경 또래교육에서는 인창중학교만의 환경기념일인 ‘올바른 분리배출의 날’, ‘몽당연필의 날’과 관련된 환경기념일 교육을 진행했으며, 분리배출의 방법과 함께 세계에서 일어나는 환경이슈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래교사로 나선 인창중학교 박은혁(3학년) 학생은 “내가 배운 내용을 친구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여서 보람있었다.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창중학교 환경동아리는 다가오는 9월과 11월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주도의 공모를 통해 채택된 ‘올바른 분리배출의 날’, ‘몽당연필의 날’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국제환경기념일과 관련된 환경 체험부스를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