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의정부시, 자매도시 괴산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최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괴산군의 신속한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7월 25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의정부지구협의회 등 자생단체에서 후원한 생필품과 함께 모기기피제, 세면도구, 담요 등 1천2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수해 현장에 전달했다.
김재훈 부시장은 “의정부시 주민들과 함께 마련한 구호물품이 수해 피해를 입은 괴산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와 괴산군은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우호 증진을 위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시는 2017년 7월 괴산군에 수해가 발생했을 때도 인력·장비 지원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