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포천시, 외국인 주민지원 위원회 발족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7일 본관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외국인 주민지원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외국인 주민지원 위원회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각종 정책과 시책 자문을 구해 주민편의를 위해 추구하기 위한 기구로 지난 5월 제정된 ‘포천시 외국인 주민 조례’에 따라 새롭게 포천시에서 발족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고용노동부와 법무부 출입국관리소의 실무 팀장을 비롯하여, 외국인대표자협의회, 소흘읍외국인지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주민지원센터 등 포천시 각계 각층의 외국인 관련 기관, 단체 전문가가 모두 참여한 포천시 외국인 관련 위원회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현재 법무부에서는 부처별로 나누어 추진하면서 혼선을 야기한 외국인 관련 정책들을 통합하면서 정책을 개선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특히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로 권한을 이양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인 외국인 정책 시행을 추진할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포천도 이런 변화에 편승하여 발빠르게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위촉식 행사를 마친후 김남현 위원장의 주재로 포천시 외국인 주민지원 위원회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포천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노동실태조사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와 ‘제1회 포천시 외국인 주민 체육대회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복상섭 소흘읍외국인지원협의회장은 “이제 막 출범한 외국인 주민지원 위원회가 외국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저 역시 같은 시민으로서 서로 소통하고 어려움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