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경북콘텐츠코리아랩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7월 4일 찾아가는 ‘콘텐츠 학교’를 시작으로 2023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경북지역 예비 창업자 및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별 교육 과정을 통해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부 과정으로는 △콘텐츠 창작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상상톡’ △콘텐츠 교육 여건과 장비 등이 좋지 않은 지역 학교를 찾아가 콘텐츠 창작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콘텐츠 학교’ △스토리·테크·미디어·디자인·콘텐츠 창업랩 등 분야별 과정으로 구성된 ‘콘텐츠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콘텐츠랩은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부터 스토리를 활용한 동화책 만들기까지 콘텐츠 창작에 관심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5개 분야, 14개 과정으로 과정별 15~20명 이내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초등학생부터 시니어까지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콘텐츠 창작에 대한 진로 탐색부터 협업 콘텐츠 제작을 통한 실무 경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예정인 경북콘텐츠코리아랩 교육 프로그램의 신청 방법은 경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수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콘텐츠 분야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까지 창작자를 위한 맟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K-콘텐츠 시대에 도내 예비 창업자 및 경북도민들을 위해 경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 준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