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의정부시 자율방범연합대 범죄예방 캠페인 진행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 자율방범연합대(대장 남영대)가 7월 6일 오후 7시 행복로 거리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범죄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자율방범연합대 70여 명, 시 및 경찰서 관계자가 참여해 청소년 대상 마약 범죄 및 여성·아동 대상 각종 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진행했다.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돼 각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로 동 단위로 조직돼 있다. 자율방범연합대는 각 동 자율방범대 19곳이 가입돼 있다.
특히, 4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역할의 확대가 기대된다.
남영대 대장은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 범죄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여성·아동 대상 범죄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범죄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강문성 자치행정과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찰서 등 관의 역할뿐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 속 자율방범연합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범죄예방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자율방범연합대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