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해피누리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복)는 지난 7일 다산동 소재 안나농원에서 관내 해피누리노인복지관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꽃누르미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복지시설에 농업을 소재로 한 치유 활동을 도입해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지난 4월부터 꽃누르미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4회 차에서는 컵 받침 만들기와 꽃 재료 채집 등 소근육 강화와 인지 능력 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담당자는“치유농장과 연계한 다회기 현장 프로그램에 대해 대상자들이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널리 알리며, 시민들의 건강을 유지하고 농가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내 치유농장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치유농장에서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농업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소득원을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