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첫 걸음, ‘박물관 콘서트’ 개최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5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박물관 콘서트’를 개최해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박물관 콘서트는 미국 하버드대 한국학 석․박사 출신이자 유튜브 채널 ‘우물 밖의 개구리가 보는 한국사’를 운영 중인 마크 피터슨 교수를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한국은 왜 김․이․박씨가 많은가?’라는 주제로 강연해 포천 시민들이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제공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박물관 콘서트는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포천시립박물관’건립에 초석을 다진다는 의미를 갖는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생애 주기별 명사 강연을 더 많이 마련해 인문학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첫 번째 박물관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앞으로도 박물관 건립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강연을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