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6일 강원도 춘천시 일원에서 구리시 새마을문고(회장 박정애)가 문고 회원 및 구리시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 위의 인문학」 역사문학 유적지 탐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학 작품의 배경이 된 유적지 탐방을 통해 역사와 문학 작품을 알아보며, 구리시민과 새마을문고 지도자들의 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유정 생가와 전시관이 있는 춘천시를 방문하여 소설가 김유정의 사상과 문학을 체험하고 인문학적 감성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애 구리시 새마을문고 회장은 “문학작품의 배경이 된 유적지를 탐방하며 뜻깊은 문학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으로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독서문화 정착과 문화 감수성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구리시 새마을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역사 문화 탐방이 문고 지도자들의 화합과 독서문화운동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