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상반기 아동 돌봄 프로그램 성료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14주간 아동 돌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던‘생중계 사랑방-영어 읽기 첫걸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사업지역에서 운영한 이번 교육은 원도심의 교육시설 부족 문제 해소와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연스러운 원도심 유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개설강좌는 영어교육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파닉스 및 영어 읽기 기초 강좌를 구성해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원도심의 경우 아이들을 위한 학원이나 문화시설이 다른 지역에 비해 부족하고, 통원버스도 오지 않아 교육환경이 열악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가 주어진 것 같아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지역쇠퇴 방지와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생애주기별 수요에 맞춰 아동 돌봄 프로그램과 시니어 직무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