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GS25, 반찬·안주 등 초간단 ‘냉장간편식’ 상품 확대
  • 김만석
  • 등록 2023-07-07 10:13:45

기사수정

▲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반찬·안주 등의 초간단 냉장간편식 상품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끼니 솔루션에 앞장선다.


대표적인 상품은 스팀파우치를 활용한 반찬·안주류 상품이다. 스팀파우치는 압력솥 원리를 활용한 전자레인지 전용 포장재로,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찜 효과를 내 식품의 맛을 한층 더 살린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GS25는 6월부터 스팀파우치 전용 상품들을 도입하며 현재까지 반찬류 3종(△심플리쿡 함박스테이크 △심플리쿡 치즈함박스테이크 △심플리쿡 토마토미트볼)과 안주류 3종(△심플리쿡 매콤직화삼겹살 △심플리쿡 매콤무뼈닭발 △심플리쿡 직화제육볶음)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바쁜 현대인들이 식사를 거르거나 제대로 준비해서 먹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근거리 쇼핑 장소이자 생활 밀착 플랫폼인 편의점에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반찬과 안줏거리를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스팀파우치 전용 상품들을 도입했다.


해당 상품들의 6월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구매 고객의 연령별 구성비는 40~50대 여성과 20~30대 남성이 각각 28.6%, 26.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GS25는 취업 및 독립 등 홀로서기를 시작한 사회초년생 남성과 가족의 식사를 책임지는 주부들이 반찬과 안주로 활용하기 위해 주로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


GS25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고물가 속에서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7월 한 달간 스팀파우치 전용 상품들에 대해 2+1행사를 진행한다.


7월 13일(목)에는 △심플리쿡 중화마파두부 △심플리쿡 은행근위볶음 등 2가지 스팀파우치 전용 상품을 추가로 출시하며, 연내 반찬과 안주 외에도 국·탕·찌개 등의 카테고리까지 스팀파우치 전용 상품을 확대해 상품의 다양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준혁 GS25 냉장간편식팀 MD는 “현대 사회에서 변화하고 있는 식습관에 맞춰 초간단 스팀파우치 전용 상품들을 편의점에 도입하게 됐다”며 “누구나 5분 안에 알찬 한 상을 차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