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양주시, ‘2023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참여단체 모집… 청년 목소리 적극 반영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8월 3일까지 ‘2023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오는 8월 2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하는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는 ‘양주가 만들어가는 푸른 그 해[靑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참여의 장’이다.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재직 중인 19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 중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고 정책제안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팀을 이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100여 명이며, 주제별로 9개 팀을 최종 선발한다.
대회 토론 주제는 ▲청년정책 참여, ▲교육, ▲창업· 일자리, ▲문화 ·예술, ▲마음·건강, ▲주거, ▲도시농업, ▲로컬크리에이터, ▲환경 등 9개 분야이다.
이날 대회에 참여하는 팀은 퍼실리테이터 기법을 활용해 의견을 공유하고 주제별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할 예정이다.
시는 대회에서 접수한 정책제안에 대해 검토·심의를 거쳐 우수 제안팀을 선정, 오는 9월 16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 시상식과 우수정책 발표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팀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아동청소년과 청년정책팀(031-8082-587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이번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년들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원하는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