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연천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특별강연 개최연천군은 4일 오전 11시 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우리나라 안보와 기후 위기’를 주제로 1시간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특강 이후에는 중면 태풍전망대와 미산면 UN군 화장장 등 연천 안보 관광지를 방문했다.
연천군은 이번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방문을 통해 반기문 재단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탄소중립 모범도시 및 국제기구 유치 등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 뒤 대한민국, 전 세계의 발전을 위해 분쟁 해소, 기후 위기 문제 해결, 어려움을 겪는 나라를 위해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기후 위기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탄소 제로화가 실천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천은 남북분단의 최일선, 대한민국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는 평화안보의 핵심지역이자 오염되지 않은 청정 자연이 있는 자연의 도시”라며 “올해 1호선 연장 등 교통망이 좋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역 발전과 함께 탄소중립 모범도시로, 기후 위기에도 적극 대응하는 청정도시로 발돋움하기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접경지역이면서 수도권에 포함된 연천군은 탄소 제로화 지역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특별강연을 계기로 기후위기 문제를 공론화하고 반기문 재단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탄소중립 모범도시 및 국제기구 유치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