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대동CMC전문화된 지식·기술서비스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인 대동CMC가 6월 30일 경북 구미시에 ‘대구경북지사’를 개설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 최진혁 대표이사, 대구경북지사 윤광식 지사장 외 임직원들이 참가해 지사 개설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대동CMC가 지사를 개설한 것은 부산, 경남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로, 이를 통해 대구경북지역의 경제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기업의 혁신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내외 기업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동CMC는 대구경북지사 개설은 기존 사업영역인 부울경 지역에서 남부지방 전체로의 사업영역 확장 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넓어진 사업영역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해 지역경제의 성장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동CMC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관광바우처 등 여러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술사업화, 시제품 제작, 스마트공장 구축, 연구시설 및 인프라 구축, 제품·규격 인증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적인 업무 수행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둬 2023년 혁신바우처 사업의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