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AI로 침수 미리 막는다.… 극한호우 대응 기술개발 협력체계 구축!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6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5층 재난대책본부 회의실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기반 극한호우 대응 플랫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력은 부산시의 재난안전 대응 역량과 도시환경 특성...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침략에 대항하는 우크라이나에 5억 달러(약 6천500억 원) 규모의 무기와 군사장비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현지시간 27일 발표했다.
미 국방부는 이 사실을 전하며 “우크라이나의 반격 작전을 지원하고, 우크라이나가 국민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대공방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미국은 전장에서의 우크라이나의 시급한 요구, 장기적인 안보 지원 요구사항을 충족할 능력을 (지원하기) 위해 동맹 및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이번 추가 군사 지원은 지난 24일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이 무장 반란을 일으킨 뒤 처음이다.
지원 품목에는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시스템·브래들리 장갑차 30대, 스트라이커 장갑차 25대, 광학추적 토우(TOW) 대전차 미사일, 대전차 로켓, 고속 대레이더 미사일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