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이르는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북한에서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지원’ 명목의 농기구 지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집에서 쓰던 농기구까지 제출하도록 요구받고 있으며, 일부는 장마당에서 구매해 내야 한다.
혜산시 한 공장에서는 종업원에게 1인당 농기구 1개 제출 지시가 내려졌다.
삽, 곡괭이, 호미, 낫 등 각종 농기구를 공장에서 걷어 상급 기관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실적을 채운다.
노동자 사이에서는 거둬간 농기구가 실제 농촌에 얼마나 전달되는지 불분명하다는 불만이 나온다.
일부는 회수된 농기구가 전시나 행사용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농기구 지원이 실제 식량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에도 불만이 존재한다.
주민들은 반복적인 농기구 회수와 동원에도 체감하는 생활 여건 개선이 미미하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