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협동조합소이랩대구 달서구청과 협동조합소이랩은 올해 7월부터 청년정책 제안 프로그램 ‘달서청년정책공방 : 달청책방’을 운영하며, 참가자인 ‘달청책방 책방지기’를 6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서구청이 주최하고 협동조합소이랩이 운영하는 ‘달서청년정책공방 : 달청책방’은 청년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진행되는 청년정책 제안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과 타지역의 우수 청년 활동 벤치마킹을 통해 달서구의 청년세대 삶의 가치와 생활환경 변화에 맞춘 실효성 있는 청년 시책을 발굴하고자 한다.
선정된 책방지기들이 ‘나는 달서구에서 살기로 했다’를 주제로 7월 20일부터 9월 14일까지 약 2개월간 청년이 원하는 청년정책을 직접 만들어서 제안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책방지기에게는 책방지기 위촉과 함께 청년 현황 및 정책에 관한 기본교육, 정책발굴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제공된다. 이후 팀(분과)별 활동을 통해 달서구 청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정책을 청년이 직접 만들어 내게 되며, 최종적으로 달서청년주간 중 청년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정책 제안이 진행된다.
이번 ‘달서청년정책공방 : 달청책방’의 책방지기 모집은 추가 모집으로 6월 29일 마감되며, 참여자에게는 앞선 위촉과 교육 외에도 팀별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