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에서는 2023. 6. 20.(화) 오후 14시경 스토킹 피해 예방 앱 개발 관련 범죄학 교수인 미국 서든일리노이대학교 조수정 교수와 대전지하철 CCTV실시간 영상관제 시스템을 개발한 ㈜아이존스 정승호 대표 등 외부 전문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손주영 팀장 등 과학치안자문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과학치안정책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과학치안정책자문단’은 시민안전을 위한 치안의 고도화를 목표로 조직되었으며, 과학적 기술을 활용한 교통 및 생활안전 분야의 정책수립과 환경조성에 적용하기 위하여, 대전시와 시경찰청 소속 공무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SKT, INNOPOLIS(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 유관 기관 소속의 분야별 IOT, AI, 로봇, 정보통신 등 과학기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조수정 교수 및 정승호 대표의 과학치안 적용 사례발표 외에도 사람 재식별 기술(Person Re-ID)’현황 및 상용화 전망과 관련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에 맞게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대전형 과학치안 시책발굴과 고도화를 위해서 역량을 집중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