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강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27일부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로 늘어나는 의료·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
▲ 사진=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6월 12일(월) 오후, 중국 칭다오농상은행 본점에서 중국영업점 영업력 강화를 위해 칭다오농상은행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과 칭다오농상은행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행 간 크레딧라인 한도를 재설정하고 기존 업무협력 분야에 신디케이트론 업무를 추가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칭다오농상은행은 부산은행에 3억위안(약 4500만불), 부산은행은 칭다오농상은행에 4000만불 상당의 상호 신용공여한도를 설정했다.
또한 현지 신디케이트론 관련 업무 교류뿐만 아니라 직원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네트워크와 강점을 공유하는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방성빈 부산은행 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행은 중국 현지 전략적 파트너 이상의 관계로 발전했다”며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진할 신디케이트론 협력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부산은행 중국영업점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은행은 2018년 칭다오농상은행과 첫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협업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2020년 6월에는 중국 제2점포인 난징지점 설립을 통해 중국 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