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제주시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제주시 올해의 책, 어린이 부문 선정 도서인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의 최원형 작가를 초청하여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릴레이 북콘서트는 2023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 시 제주시민이 추천한 작가들을 초청하여 매월 릴레이로 진행할 계획이며, 6월 17일(토)에는 최원형 작가의 북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를 주제로 오늘 내가 입은 옷, 오늘 내가 먹은 라면, 오늘 내가 즐긴 돌고래 쇼가 다른 생물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참여자들과 함께 토론하며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는 6월 9일(금)부터 <책 섬, 제주> 홈페이지(http://woodang.jejusi.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자세한 문의: 우당도서관(☎064-728-8342)
한편 릴레이 북 콘서트는 ▲7월 김남윤 작가(철수 삼촌과 이야기, 누군가에게 어떤 존재가 된다는 것), ▲8월 이성권 작가(나무의 인문학), ▲9월 김성식 작가(열여덟 어른을 소개합니다), ▲10월 강순희 작가(제주신화 해석의 새로운 길)의 북콘서트로 이어진다.
강봉수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