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실내공기질 측정 사진/구리시 제공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미세먼지 걱정없는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과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 대상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자가 측정 의무가 없는 법정관리 규모 미만의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로, 장애인·노인·보육시설 및 지역 아동센터 등 172개소이다.
시는 실내공기질 전문측정업체에 위탁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라돈,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총 6개 항목을 측정했다.
또한 각 대상시설에 측정 결과를 전달해 자발적으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하도록 유도했으며, 실내공기질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실내공기질 개선 방법과 관리 요령 등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로당 및 어린이집 등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머무는 만큼 실내공기질의 관리도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올바른 실내공기질 관리법을 습득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