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2026년도 경기도 주택개조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안전하우징 ▲햇살하우징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등 3개 사업으로, 예비 대상자를 포함해 총 34가구를 모집한다.
‘어르신안전하우징’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고령자의 주거 안전성 강화를 위해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문턱 낮춤, 미끄럼 방지 바닥재 시공, 경사로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이다.
‘햇살하우징’ 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324만원 이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이내에서 창호·문 교체, 벽체 단열 보강, 보일러 교체, LED 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지원한다.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은 반지하나 옥탑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 개선을 지원한다.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클린서비스와 함께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 물품을 지원하며, 가구당 최대 300만 원 이내다.
‘어르신안전하우징’과 ‘햇살하우징’ 사업은 오는 2월 19일까지, ‘아동가구 클린서비스’는 3월 6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정비팀(양주시 주거복지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양주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