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곳곳...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병원개원 세무’를 펴냈다.
개원 준비 및 초기의 원장들이 겪게 될 답답함을 해소해 줄 수는 없을까? 이는 많은 원장이 공유하는 고민이다. 세무법인 진솔과 텍스스퀘어는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10여 년간 병의원 업계에서 겪은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하나의 결과로 이 책이 나오게 됐다.
병원을 개원하게 되면 행정절차, 세금 신고 준비, 매출과 비용 관리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고 복잡하다. 이 책은 이러한 이야기를 단순한 대화 주제로만 끝내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병의원 원장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다. 첫 번째는 개원형태결정 - 임대차계약단계 - 직원구인단계 - 개원행정단계에 대한 질문들이고, 두 번째는 세금 신고 관련 중심의 ‘매출관련 - 경비 관련’ 질문이다. 또한 책의 목차는 ‘기본 목차’와 ‘상세한 목차’를 둬 필요할 때 그 부분만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을 집필하며 세법 지식과 법령을 기재하며 집필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크게 고민했다고 한다. 고민 끝에 이번 책의 독자층을 ‘개원을 준비하는 혹은 만 3년 미만의 개원한 지 얼마 안 된 초기 병의원원장들의 세무처리와 세금관리에 대한 문의점을 쉽게 기술’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읽을 수 있어 언제든지 반영 가능하고 혹은 읽지 않더라도 해당 상황에 닥쳤을 때 매뉴얼처럼 쓸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병원개원 세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