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에버레스트 그룹, 피네오스를 그룹 생명 보험증서 관리 시스템 제품의 리더로 인정
  • 박영숙
  • 등록 2023-05-10 10:10:05

기사수정

▲ 사진=FINEOS Corporation Limited



피네오스(FINEOS Corporation)(호주증권거래소:FCL)는 오늘 에버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이 “그룹 생명 보험증서 관리 시스템(Group Life Policy Administration Systems, PAS) 제품 2023년 PEAK Matrix® 평가 - 북미” 부문에서 피네오스를 리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초 보고서는 제품을 성공적으로 제공하는 기술 공급업체의 능력과 비즈니스 리더가 자신 있는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데이터 기반 평가이다.


에버레스트 그룹은 피네오스와 그 경쟁사를 운영 규모, 범위, 기술 및 혁신, 제공 범위, 구매자 만족도, 수익, 고객 수 및 전년 대비 성장에 대해 평가했다. 비교 연구에는 고객 참조 인터뷰가 포함됐다.


에버레스트 그룹의 실무 책임자인 비지테시 테와리(Vigitesh Tewary)는 "클레임 및 부재 관리 솔루션의 상당한 시장 성공과 고용주 포털 및 기업 시스템 전반에서 데이터 전송을 위한 강력한 API 라이브러리 구축에 대한 투자를 통해 피네오스는 그룹 생명 보험사들의 인지도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에버레스트 그룹이 선정한 리더들은 입증된 역량, 폭넓은 수용도, 북미 지역에서의 광범위한 입지를 보유한다. 이번 선정으로 피네오스는 업계 경험, 그룹 및 자발적 급여 상품에 대한 폭넓은 지원, 파트너십과 제휴를 통해 가치 제안을 극대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자사를 차별화했다.


테와리는 “△견적, 평가 및 언더라이팅 비즈니스 기능 전반에 걸쳐 커버리지 강화하기 위한 최근 인수 △AI/ML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집중적인 투자 △우수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용자 페르소나별 메시징 및 제품을 통해 피네오스는 에버레스트 그룹의 최초 보험증서 관리 시스템(PAS) 제품 2023년 PEAK 매트릭스 평가 - 북미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이어서 말했다.


피네오스 최고경영자 마이클 켈리(Michael Kelly)는 “피네오스 플랫폼으로 6개의 레거시 시스템을 교체한 피오네스의 방법에 대한 획기적인 사례 연구에 뒤이어 이번에 받은 인정은 피네오스가 코어, 디지털 및 데이터 솔루션으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북미 보험사들을 선도하는 방법을 강조한다”면서 “에버레스트 그룹은 피네오스 클레임 및 부재 관리의 강점, 강력한 API 그리고 신규 사업 및 언더라이팅, AI/머신 러닝, 자동화에 대한 중요한 투자를 강조했다. 우리의 고객과의 관계는 고객의 문제 해결 기반이므로 고객의 피드백이 이 중요한 평가의 일부라는 사실이 특히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