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7일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은 부천중앙공원에서 진행한 아동권리 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2023 진짜? 진짜! 어린이의 날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약 35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아동권리 존중 확산을 위해 개최된 이번 축제는 생각하는 어린이부스, 약속하는 어린이부스, 상상하는 어린이부스를 주제로 총 14가지 테마부스가 운영됐다.
▲어린이날 역사 바로 알기 ▲아동권리 바로 알기 ▲어린이 선언문 액자 만들기
▲그립톡 만들기 ▲나만의 에코백 꾸미기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아동권리 낚시왕 등
테마부스에 참여한 안○영 어린이는 “어린이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됐다.”면서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며 배우는 것이 재밌었고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 외에도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아동권리 진짜! OX 퀴즈 게임’이 진행됐다.
선착순 30명의 어린이와 함께 한 OX퀴즈는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OX퀴즈에 참여한 김○우 어린이는 “소파 방정환 선생님에 관한 문제가 나와서 쉽게 맞출 수 있었다.”면서 “아동권리 바로 알기 부스에서 배운 아동권리 존중에 대한 문제가 나와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중동종합사회복지관 최영 관장은 “향후에도 진짜? 진짜! 어린이의 날 축제를 지속 가능한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모든 어린이들이 매시간 자신의 권리와 주체의식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존재 자체로 존중받고 당당하게 사회에 한걸음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