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아츠온아이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고 따듯하게 감싸 안는 이야기로 주목 받고 있는 가족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이 5월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만복이와 장군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겪는 환상적인 스토리를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일깨워준다는 이야기인 ‘만복이네 떡집’은 온 가족이 함께 교감하며 관람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동시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제로 자연스럽게 교훈을 얻고 올바르게 사고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특히 주인공 만복이와 부모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는 기존 어린이 뮤지컬과 차별성을 드러내며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만복이네 떡집’은 국내 뮤지컬 씬(Scene)의 드림팀이라 할 수 있는 스태프들이 함께하고 있다.
뮤지컬 ‘스위니토드’의 연출을 맡았던 김효진이 이번 작품을 이끌고 있으며, ‘블러디사일런스’의 엄다혜가 음악 감독, 뮤지컬 ‘레드북’과 ‘여신님이 보고계셔’의 무대디자인 이은경,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조명디자인 민경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영상디자인 송승규 등 대한민국 최고의 창작진들이 의기투합해 대한민국 가족 뮤지컬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
가족 뮤지컬 ‘만복이네 떡집’의 티켓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