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양선희)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센터장 김수경)는 지난 4월 15일(토) 센터 앞마당에서 ‘다시 돌아온 세월호 참사 9주기’를 기억하는 마음을 담은「마을에서 기억하다」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 이번 추모행사는 세월호 참사 9주기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의미로 마을축제 기획단 ‘원미동메이커스’ 등 센터 내 청소년자치조직 소속 청소년들이 기획·운영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추모행사의 내용으로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과 생활 속 안전퀴즈, 심폐소생술 배우기, 세월호 관련 영상 상영, 노란배를 만들어 띄우는 추모 퍼포먼스, 노란리본과 희망 뱃지 만들기, 기억 나누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운영되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세월호에 대한 의미와 안전에 대해 전할 수 있었다.
○ 특히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시간이 지나 잊혀져 가는데 어른들이 할 일을 청소년들이 해 주니 감사하고, 의미 있는 추모행사에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마을에서 기억하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여성청소년센터 홈페 이지(www.bwyf.or.kr/bwycente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