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조직이 성과를 만든다”…기후부, 내부 혁신으로 정책 효율 높인다
2005년 영국의 소도시인 슬라우(Slough)시는 주민을 대상으로 "행복은 정말 바꿀 수 없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사회 실험을 약 12주간 진행했다. 주민들이 감사하기, 웃기, 운동하기, 친절 베풀기처럼 평범하지만 의식적인 행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 것이다. 그 결과 참여자의 행복도가 약 30% 이상 높아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도 이 같...
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연천군, 경기도지역외상 협력병원 지정 간담회연천군보건의료원과 경기도외상체계지원단, 연천소방서는 20일 보건의료원에서 ‘2023년 경기도 지역외상 협력병원 추가 지정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연천군민의 중증외상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효과적인 외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파주병원이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추가 지정 대상 지역에 응급의료 취약지인 연천군이 포함됐다.
보건의료원은 오는 6월 지정식을 가진 후 최종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에 대해 초기 소생술을 실시한 뒤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할 방침이다. 보건의료원은 ▲중증외상환자 즉각적인 평가 및 초기 소생술 제공 ▲중증외상환자의 안전하고 신속한 권역외상센터로의 전원 ▲권역외상센터 이송 불필요한 환자에 대한 치료 제공 ▲지역 내 외상치료 전 과정 환류 체계 운영 등을 하기로 했다.
경기도외상체계지원단 정경원 남부권역외상센터장은 “응급실 간 핫라인 개설을 통해 환자를 지체 없이 이송하고,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감소하며 궁극적으로는 제로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