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제주시제주아트센터는 ‘2023년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영상 상영을 4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SAC(Seoul Arts Center) on Screen은 서울 예술의전당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문예회관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2013년부터 시작한 고화질 영상화 프로젝트다.
올해 첫 작품은 4월 17일(월) 오후 3시에 동양의 아름다움을 담은 창작발레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을 시작해 9개의 작품을 상영한다.
5월 7일(일) 오후 2시에는 가장 한국적인 정서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웰메이드 인형극 <달래이야기>가 상영된다.
본 영상은 세계에서 먼저 인정받은 작품으로, 2009년 스페인 티티리자이축제 최우수 작품상, 2012년 중국 세계인형극총회 UNIMA 최고 작품상, 2016년 PAMS 초이스와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 대표 연극에 선정되는 등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티켓 예약은 4월 14일(금) 오후 2시부터, 1인 4매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