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홍보와 청년 상인들의 성장지원을 위해 총 4억 원을 투입, 청년몰 활성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제주시는 올해 총 4억 원(국비 2억 원, 지방비 2억 원)을 투입해 홍보 마케팅, 교육컨설팅 등 청년 상인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생기발랄) 주요 사업으로는 ▲생기발랄 웬즈데이 공연(6~9월) 및 페스타 운영(8~9월)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업 사업, ▲청년몰 소개 리플렛 제작 등 통합 온라인 홍보·마케팅, ▲상인 서비스 교육 등 교육컨설팅, ▲청년몰 협동조합 인큐베이팅 등 조직화 지원 등 다양하게 추진한다.
또한 엄블랑투어(중앙로 원도심 상점가 투어)운영, 미디어 및 SNS 홍보, 고객감사 이벤트 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해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의 활성화는 물론 안정적인 창업 안착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청년몰에서는 빈점포에 입점할 만 19세 ~ 만 39세 청년을 상시 모집 중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청년몰 활성화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침체된 옛 상권 중심지인 전통시장의 활력에 기여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 상인들이 성장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