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위치도/동대문구 제공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거리를 어둡게 만들고 있는 노후 보도를 정비하여 도시를 밝게 만드는 ‘더 밝은 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장한로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장안2동 ‘장안 삼거리~장안 사거리 구간의 보도’는 낡고 파손된 보도블록과 포장상태 불량 등으로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고 도시미관을 저해하여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왔던 지역이다.
이에 구는 보도정비 예산확보를 위해 2022년 하반기에 특별교부세를 요청하여 지난해 국비 7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금년 4월부터 보도 정비공사를 시작, 올해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장한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의 주요내용은 △낡은 보도(폭 3.5m ~5m, 연장 900m)정비 △측구 및 경계석 정비(연장 900m) 등이며 특히, 버스정류장 주변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끄럼방지 특수 보도블록을 설치하고, 보도 구간을 횡단하는 차량 진⋅출입구를 보도와 구분되게 개선하여 ‘걷고 싶은’ 동대문구만의 차별화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 노후⋅파손되어 구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낡고 어두운 보도는 우선적으로 정비하여 ‘더 밝고 더 걷고 싶은 도시, 사람이 살고 싶어 하는 동대문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