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백영현 포천시장, 기업 규제애로 청취 위해 남양산업, 개성인삼 일동공장 방문포천시는 지난 4월 4일 남양산업(대표 전은자)과 개성인삼 일동공장(조합장 민순기)을 방문해 기업애로를 청취했다.
이날 기업 규제애로 청취 현장방문은 백영현 시장,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 손세화 의원, 조진숙 의원, 영중면장, 일동면장, 기업지원과장 등이 함께 했으며, 기업애로 간담회와 공장제조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남양산업은 하이섀시, 복층 유리를 주로 생산하며 1993년 설립된 기업이다. 2009년에 LG하우시스 등록점, 동양화학 대리점을 취득했으며, 2010년에 KCC 창호등록 및 유리계약을 체결했다. 전은자 남양산업 대표는 판로 확대를 위한 포천시의 적극 홍보를 건의했다.
이에 백영현 포천시장은 남양산업을 포함한 관내 창호업체 목록을 정리해 관내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했다.
개성인삼 일동공장은 홍삼농축액, 홈삼액, 홍삼차, 홍삼절편 등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1910년 창립됐다. 2016년 HACCP 인증 및 G마크를 획득했다. 민순기 조합장은 판로확대를 위한 시 차원의 지원을 건의사항으로 꼽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섭취 편의성을 높이고 제품생산을 다변화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개성인삼은 연령과 성별에 따른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인삼은 약용효과가 뛰어나 가공하지 않은 본연의 수삼도 선물로 인기가 높다.
백영현 시장은 “기업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바른성장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며, “남양산업 및 개성인삼 일동공장이 포천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아울러, 기반시설 조성 등을 통해 관내 기업이 기업애로를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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