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5일 오후 4시 인문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동대문구청에서 ‘공간의 미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5일 오후 4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동대문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050 동대문을 열어라’ 동대문특강의 두 번째 시간으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직접 기획해 마련됐다.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특강은 건축가의 관점에서 세상을 조망하는 인문건축가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를 특별히 초청해 ‘공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유 교수는 이날 “우리 세대는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고, 선택을 어떻게 내리는지에 따라 미래는 완전히 바뀐다. 멋진 미래를 창조해주시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쳤다.
특강이 종료된 뒤 직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질의응답과 미니 사인회가 진행됐다. 특강에 참석한 한 직원은 “개인적으로 유현준 교수님을 무척 좋아하는데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듣게 돼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의 미래상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에 유현준 교수를 모시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이번 특강이 동대문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전 직원이 청량리 복합개발, 스마트도시, 탄소중립도시, 꽃의 도시 조성 등 민선8기 구정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난 2월부터 ‘2050 동대문을 열어라’ 동대문특강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