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광역시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지태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시 유성구연합회에서 추진한 유성구 농업경영인 예초기 수리 봉사에 농기계팀 직원 5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초기 수리 봉사는 4월 4일 ~ 4월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4일 구즉지역을 시작으로 5일 진잠지역, 6일 유성지역에서 수리 봉사활동을 벌인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예초기 수리봉사를 통해 농업기계의 안전 사용법과 수리 방법을 지도하여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광역시 유성구연합회 성순모 회장은 “이번 예초기 수리 봉사를 통해 바쁜 영농철 에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