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모습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은 다음달 8일부터 6월 11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요일에는 용인의 지도와 문화재를 보드게임으로 학습할 수 있는 ‘데굴데굴 용인유람’, 일요일은 봉수꾼을 체험할 수 있는 ‘용인 봉수꾼 체험’이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데굴데굴 용인유람’은 용인 지역의 지리와 도로망 구성 현황을 알아보고 지역의 유적과 명소, 용인 8경과 자연환경을 주제로 구성됐다.
관광 명소를 표현한 스티커가 붙은 보드판에서 용인을 대표하는 인물로 구성된 말을 움직여 먼저 목적지에 도착하는 형식의 게임 프로그램이다.
‘용인 봉수꾼 체험’은 용인의 석성산과 건지산 봉수대 역할을 배울 수 있고,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인성에서 파발과 봉수로 정보를 직접 전달해 볼 수 있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 2회차로 운영되며, 교육 참가자는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yongin.go.kr/resve/index.do)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 관계자는 “용인의 역사와 도시 구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