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대표가 취임한 뒤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찾았다.
지난 8일 전당대회를 통해 대표로 선출된 지 일주일만에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찾았다.
여야 대표가 마주한건 지난해 8월 이 대표 취임 직후 권성동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직무대행과 만난 뒤 6개월여 만이다.
두 사람은 우선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협치를 강조했다.
김 대표는 비쟁점 법안 우선 처리를, 이 대표는 공통공약 추진단 구성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경제 위기 상황을 강조했고, 김 대표는 지난해 여야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던 주8시간 특별연장근로제를 언급하는 등 가벼운 신경전도 오갔다.
양당은 두 사람이 기업 투자를 위한 과감한 규제 개혁, 대표 간 수시 만남 등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