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밀리켄앤컴퍼니다각화된 글로벌 제조업체인 밀리켄앤컴퍼니는 17년 연속으로 윤리적 비즈니스 관행의 기준을 정의하고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는 에티스피어(Ethisphere)로부터 2023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2023 World’s Most Ethical Companies)으로 인정받았다. 밀리켄은 19개국 46개 산업에 걸친 135개 수상 기업 중 하나이며 2007년에 이 어워드가 만들어진 이후 매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목록에 오른 단 6개의 수상 기업 중 하나이다.
밀리켄앤컴퍼니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할시 쿡(Halsey Cook)은 “밀리켄에서 우리는 옳은 일을 하겠다는 약속을 따라 간다”면서 “다시 한번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우리 글로벌 팀을 이끄는 강력한 청렴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밀리켄은 옳은 일을 함으로써 다양한 포트폴리오에서 대담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다. 무결성, 우수성, 혁신, 지속 가능성 및 사람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에 따라 밀리켄은 책임감 있고 지속 가능한 제조 분야의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밀리켄의 2025 지속 가능성 목표는 제품, 사람 및 지구와 관련된 회사의 업무를 정의한다. 또한 밀리켄은 최근 2025년까지 넷제로 미래를 향한 그 경로를 발표하고 과학 기반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로 단기 및 장기 넷제로 목표를 승인했다.
에티스피어의 최고경영자인 에리카 샐먼 번(Erica Salmon Byrne)은 “밀리켄은 17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으로 선정됐고 17번 수상이라는 이정표를 달성한 유일한 산업 제조업체”라면서 “팀 전체가 이해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모범적인 가치 기반 리더십을 위해 헌신하는 데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올해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으로 선정된 공개 상장 기업의 컬렉션인 에티스피어의 2023년 윤리 지수는 5년 기간에 걸친 대기업의 비교 가능한 지수보다 13.6% 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