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우리동네 동물병원’ 예방접종 지원 받는 반려견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3월 1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취지로 지난해 동물병원 1개소에서 시범 운영되었고, 올해는 더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뉴월드 동물병원(장안동 186-12) ▲땅콩 동물병원(답십리동 3-125) ▲제연 동물병원(전농동 652-1)의 3개소로 지정병원을 확대하였다.
지원내용은 기초건강검진ㆍ예방접종ㆍ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필수진료에 20만원, 필수진료에 따른 질병 치료비ㆍ중성화 수술 등 선택 진료에 20만원을 지원하여 최대 40만원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진찰 1회당 5,000원의 진찰료와 선택 진료의 20만원 초과 금액은 보호자가 납부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개 또는 고양이를 기르며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며 각 증명서를 지참하여 지정 동물병원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