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가운데)이 지난달 16일 답십리1동 주민소통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지난 달 16일 답십리1동을 시작으로 개최했던 동별 주민소통회가 지난 2일 장안2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개최된 이번 주민소통회는 동별로 자체 제작한 우리 동 소개 영상, 평소 선행을 베풀어 주위로부터 칭찬 받는 분들의 미담 사례 소개,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사전 공연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민소통회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업무와 지난 주민소통회에서 건의됐던 사안의 처리 결과, 동 사업보고 등을 안내하고 각계각층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그 결과 14개 동에서 170여 건의 주민건의사항이 접수됐다.
현장에서 접수된 주민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법적 검토, 유관기관과의 협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친 후 결과를 회신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만난 주민들은 저보다 두 발 앞서 계셨고, 소통하며 노력하면 더 좋은 답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열린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화합과 소통행정을 기반으로 쾌적, 안전, 투명한 미래도시 동대문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