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게티이미지전국 학교 급식종사자 10명 중 3명꼴로 폐에 이상소견이 있고 338명은 폐암이 의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학교 급식종사자 4만여 명에 대한 폐CT 검진을 실시한 결과, 지난달 말까지 수검자 수 4만 2,077명 가운데 32.4%인 만 3,653명이 ‘이상소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실이 오늘(6일) 밝혔다.
폐CT 검진 결과를 보면 이상소견 중에서도 가장 높은 단계인 4단계 ‘폐암 의심’에 해당하는 급식종사자 수는 33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115명, 서울 70명으로 수도권이 가장 많았고 전남 27명, 부산 20명, 경남 18명 순이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2021년 12월 고용노동부 지침에 따라 학교 급식종사자에 대한 폐CT 검진을 실시했다.
이달 15일까지 교육부가 고용노동부에 검진 결과를 전달하고, 고용노동부가 자료 분석을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