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진=대구광역시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이 24일(금) 반월당 네거리 메트로센터 등 지하상가 2곳을 찾아 화재예방 지도에 나섰다.
이번 화재예방 지도는 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높은 지하상가 관계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 본부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협조 방안 논의 ▲기타 소방안전에 필요한 사항 지도·점검 등을 진행했다.
대구소방은 건축, 전기, 가스 등 합동 점검반을 꾸려 오는 3월 17일(금)까지 지역 지하상가 8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불량사항은 신속하게 보완할 계획이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지하상가는 유동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면서 “관계인들이 관심을 갖고 평소에 대비하여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초동대처에 철저를 기해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