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업무협약 기념 촬영하는 동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과장(왼쪽)과 동대문시니어 클럽관장(오른쪽)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강우진)와 어르신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동대문시니어클럽(관장 김성일) 간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대문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50명(안심보안관)을 민간 CSO(지역안전순찰요원)로 위촉하여 초등학교 통학로 순찰을 통해 아동대상 범죄 및 교통사고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업무협약 내용은 ▲안심보안관 참여자 직무교육▲통학로 주변 합동 순찰 및 캠페인 ▲범죄 상황 발생 시 긴급 신고체제 구축 등이다.
3월 신학기부터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어르신일자리사업으로 선발된 민간 CSO 50명이 동대문구 관내 19개 초등학교 주변 순찰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동대문경찰서의 안전보안관에 대한 직무⦁소양교육 이후 ‘업무협약 체결’, ‘위촉장 수여’ 및 ‘안심보안관 배치’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대문구 및 경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부족했던 치안 인력을 확보하여 합동순찰 등 사고예방활동을 더욱 촘촘히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어린이들의 안전과 관련된 사항인 만큼 지속적으로 협조하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