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작목인 ‘애플멜론’ 재배에 도전할 시설원예 농가 4곳을 22일까지 모집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새로운 지역 소득 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실증자재 일부를 지원하고 주기적으로 현장 컨설팅과 재배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신소득 작목 애플멜론은 ▲연한 노란색의 과피색 ▲주황색의 과육색 ▲사과처럼 작은 크기 ▲당도 최고 15~16도 브릭스(brix) ▲일반멜론 대비 4~5배 수확 ▲과채류 재배시설 활용 후작물 재배 가능 등의 특징이 있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 양액재배 농업인으로 환경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농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증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광주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eunda0604@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광주지역의 경우 토마토, 딸기 등 과채류 중심으로 재배작목에 대한 편중이 심해 농산물 가격이 폭락할 때 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신소득 작목 육성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안정화에 톡톡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