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 사진=연합뉴스 / 합참 제공김승겸 합참의장이 오늘(14일) 중부 전선을 담당하는 육군 2군단 사령부와 15보병사단 GOP(일반전초) 대대를 찾아 경계 작전을 점검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김 의장은 2군단 사령부에서 예상되는 적의 도발 양상을 보고 받고 대비 계획 등에 대해 토의했다.
김 의장은 “결전 태세 확립은 군사 대비 차원을 넘어 우리 군의 근본적 체질을 싸우는 것에 전념하는 ‘전투형 강군’으로 변혁해 나아가는 것”이라며 “적이 도발하면 현장에서 과감하게 응징하라”고 지시했다.
김 의장은 15보병사단 GOP 대대를 찾은 자리에서는 “적은 분명히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고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도발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대응한다는 각오와 책임감으로 맡은 바 사명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적의 어떠한 위협으로부터도 우리 장병이 안전하도록 방호력을 갖춘 가운데 유사시 좌고우면하지 않는 과감한 대응으로 적의 추가 도발 의지를 말살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