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광양시청 전경[사진=광양시청]지난주 광양시 한 동사무소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감사실에서는 접수된 성추행 사건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다가 여성가족과에서 현재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는 애매모호한 변명을 했다.
여성가족과에서는 아직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확실치 않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일주일 전에 벌어진 사건이 아직도 조사를 시작조차 안했다는 시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이를 두고 또 시간벌기냐와 피해자 설득으로 무마를 시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날선 비판이 제기됐다.
비슷한 사례로는 지난 9일 무등일보에서 다룬 기사 중 광양시에서 4년 전 벌어진 성폭력 피해자와 가해자를 다시 한부서에 배치했다가 2차 가해라는 문제 제기에 서둘러 다른 곳으로 재배치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광양 시민은 "이것은 광양시의 제 식구 감싸기이다. 다른 시에서 이러한 사건 무마 시도를 안다면 우리 광양시를 무엇으로 보겠는가!"라고 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