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이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구조 인력과 의약품 등을 신속히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은 오늘 윤 대통령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우리 군 수송기를 이용해 구조 인력 급파, 긴급 의약품 지원을 신속히 추진토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협력해 튀르키예 측이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하라"고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