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캡처자신의 SNS 계정에 외부로 무단 반출한 공포탄 사진과 생활관에서 음주한 사실을 올린 공군 병사에 대해, 공군이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강경희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오늘(6일) 정례브리핑에서 "해당 부대는 이 사안에 대해 감찰조사를 완료했다"며 "법에 따라 사건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지난 4일 한 공군 병사가 술병을 들고 있는 사진과 공포탄으로 추정되는 탄약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물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병사는 지난달 17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생활관에서 음주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영내에서 주운 공포탄을 신고하지 않고 외부로 무단 반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다른 사람들이 신고했으나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는 것이 너무 어이가 없다"며 "같은 군인으로서 매우 부끄럽다"고 제보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