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KBS NEWS국민의힘은 3·8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서 예비경선(컷오프) 통해 4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가리기로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31일) 회의를 통해 이번 전당대회 후보자가 당 대표 4인, 최고위원 8인, 청년 최고위원 4인 기준을 초과할 경우 예비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다음 달 2~3일 후보자 등록을 받고, 5일 자격 심사를 거쳐 예비경선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8~9일 책임당원 6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거쳐 10일 본경선 진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함인경 선관위원은 컷오프 기준 결정에 대해 "출마 후보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5인은 많다고 생각했고, 과거 전력에 따라 4인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